룽따꺼...
leFH8/40/2 (sf) auf G.W. Pz.Kpfw. III/IV 아놔! -_-
아무튼 용가리횽네 신제품.
영국계 독빠 본좌 토니(토사장 아님...) 그린랜드옹이 개발에 도움 주셨다고 합니다.
실차 자체가 워낙 초레어인지라, 딱히 깔 건덕지가 없네요. (하긴 뭘 알아야 까죠. 그래서 비닐만 깠습니...)

leFH8/40/2 (sf) auf G.W. Pz.Kpfw. III/IV 아놔! -_-
아무튼 용가리횽네 신제품.
영국계 독빠 본좌 토니(토사장 아님...) 그린랜드옹이 개발에 도움 주셨다고 합니다.
실차 자체가 워낙 초레어인지라, 딱히 깔 건덕지가 없네요. (하긴 뭘 알아야 까죠. 그래서 비닐만 깠습니...)

언제나 그렇듯~ 설명서 따위 아오안!!!
큰 덩어리만 뜯어서 맞춰 봅니다.
키트 자체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아직까진... -_-;)
하지만 굳이 어거지로 트집을 하나 잡자면 요즘 드래곤이 얇게 사출하는 재미에 푹 빠진 모양입니다.
실물감을 높이기 위해 얇게 사출하는건 매우 고맙지만 꼭 필요한 부분에만 적용했으면 합니다.
아니면, 사출에 좀 더 여유를 갖던가.
금형에서 충분히 식지않고 런너를 뽑다보니 얇은 부분들은 휘거나 와형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보이다보니 짜증의 쓰나미가...
(혹시 이쉐뤼들! 할당량제로 사출 직원을 쓰나? 1인당 200개 뽑으면 퇴근... 같은... -_-;;;)
아무튼 룽따꺼제 플라스틱 올만에 만지니(앙?) 느낌 좋군욤.ㅋ
예전엔 타미야의 하드한 플라스틱 느낌이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드래곤의 소프트하면서 뭔가 찰지고 스므스한 느낌이 맘에 드네요.
별거없는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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