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2007년 9월에 수령한... 쿨럭...
미쿸 포메이션사의 M4A1 후기 증가장갑형 리뷰입니다.
포메이션의 조립 작례와 제가 수령당시 직접 촬영한 개봉전 포장 사진되겠습니다.
컨버전 베이스가 되는 키트는 이탈레리의 No.225 M4A1 셔먼 되겠습니다만, 사용 파츠는 위 사진의 완성 작례처럼 하부파츠 정도군욤.
저 많은 부품들이 지퍼백 하나에 빼곡히 들어있습니다.
긴 스크롤이 예상되니 살짝 가립니다.
*사진 아래 -1200-이라 명시되어 있는 사진은 클릭 하시면 가로 1200픽셀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덩어리가 큰 차체 상부입니다.
둥글 둥글 긔여분 곡선이 예쁘다 못해핥핥하고 알흠답군요.
쇠를 녹여 부어 만든 주조방식의 차체라 특유의 거친 표현도 적절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빈약한 측면에 철판을 용접 해 붙인 증가장갑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엔진 데크와 기타 파츠들은 전부 별도 분할을 해서 매우 단순해 보입니다.
-1200-
차체 전면부와 우측면입니다.
차체 중앙에 위치한 생산자 마크인 General Steel Castings Corporation사의 마크도 은은하게 몰드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엔 2장의 장갑판을 덧댄 모습입니다. (좌측은 1장)
차체가 오묘한 곡선의 주조제이다 보니 평평한 철판을 곡선과 형상에 따라 여러 조각으로 나눠 용접한 세부를 잘 묘사 했으나,
용접선이 조금 거칠어 보입니다. 깨끗이 밀어내고 좀 더 부드럽게 수정해야겠습니다.
차체 전면 우측 헤드라이트 아래 부분에 거대 기포(이정도면 미성형급...)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에폭시 퍼티로 채워서 보내줬습니다. ㅋ
별거 아닌 불량 다시 찍자니 귀찮고 하니 가볍게 땜질. 아유 긔여버라~ㅋㅋㅋ
-1200-
셔먼의 트레이드마크격인 주조제 원피스 트랜스미션 커버입니다.
커버상면 주조 각인도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아래쪽엔 용도불명의 볼트 몰드도 있습니다.
(기어 박스의 윤활유을 빼는 뚜껑이라고 어디선가 들은건지, 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_-;;;)
상면 안쪽에 몰드 된 F002는 포메이션의 제품 넘버입니다. 개별 판매도 하는 옵션들을 합쳐서 나온 물건이라 제품 넘버가 종종 보입니다.
포탑의 기본 구성입니다.
우측에만 증가장갑이 있습니다. 역시 차체처럼 기타 부속 파츠는 별도 부품화 하여 매우 심플합니다.
그래도 세부 디테일과 특유의 질감은 잘 살아있습니다.
-1200-
포탑 좌/우측 상면.
상면과 뒤쪽에도 캐스팅 넘버와 생산자 마크가 잘 묘사되어 있으며, 깔끔한 생산이 돋보입니다.
포탑 뒤쪽 장비품 걸이용 걸쇠도 잘 표현했으나 얇은 구리선으로 교체해서 실물감을 높여야겠습니다.
초기형 큐폴라와 해치, 차체 후방의 에어크리너, 포방패등 자잘한 파츠들입니다.
나름 디테일하고 세부 묘사와 질감도 충실합니다.
차체 앞쪽에 위치한 조종수 해치와 각종 파츠들입니다.
역시 깔끔하고 세세한 디테일이 좋으며, Cal.30 총신의 디테일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총구가 막혀있다는거~
대신 헤드라이트는 렌즈를 끼울 수 있게 속이 비어있군욤.
75mm포신과 기타등등.
포신은 휘어지지 않게 중앙에 플라봉을 넣은 상태에서 캐스팅을 했습니다. 적절한 센스!
리어 펜더와 주유구 및 각종 주입구 커버가 눈에 띕니다.
자잘한 부품들.
페리스코프는 내/외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외부용은 열림과 닫힘을 선택 조립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체 후방에 붙는 테일라이트도 보입니다.
차체 전면 스커트도 별도 분할을 통해 디테일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제일 위쪽의 구부러진 판때기는 서스펜션 상단에 붙는 스키드입니다. 똑같은게 2개 더 있습니다. 총 3벌 6개입.
아마 포메이션 제품군중 가장 많이 팔린듯한 '셔먼 공통 OVM 세트'입니다.ㅋ
외쿸 셔먼 작례등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바로 그 물건 되겠습니다.
셔먼은 차체에 용접 된 걸쇠에 벨트식 고정끈으로 장비를 고정하는 방식이라 고정끈의 노출(?)이 불가피한데, 이게 워낙 재현하기
애매한 부분인지라 플라모델에선 다 생략을 했습죠.
선각자들은 이 고정끈을 종이부터 플라페이퍼, 마스킹 테입등으로 매우 귀찮게 일일이 만들어(그것도 여러개를...) 재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몇 년 전 이 물건이 나오고 지금까지 나름 괜찮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OVM 장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사용 여부는 미정입니다.ㅋ
셔먼 VVSS 서스펜션 초기형입니다.
리턴 롤러까지 한방에 뽑아낸 통짜입니다. 여기에 이탈레리의 휠과 휠 암, 수직 스프링만 끼우면 됩니다.
역시 적절한 주조 질감과 캐스팅 넘버도 몰드되어 있으며, 형태 및 디테일 모두 무난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아래쪽 3개의 2중 볼트가 많이 뭉개져 있어서 또렸한 볼트로 이식을 해야겠... 아우 귀찮아... -_-;
그리고 다른 부품들과 생산 공법이 달라서 캐스팅 상태가 조금 거칠어 보이니 다듬질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습니다.
(여유만 있으면 타스카제로 갈아타고 싶으나, 잔고 제로에 어처구니없게 품절 크리...ㅋㅋㅋ)
-1200-
서스펜션 디테일 컷이긴 한데... 1년 반만에 접사질 하려니 사진이 발퀄입니다. 부디 양해를... -_-;
리턴롤러가 없는 반대쪽에 있는 4개의 볼트 구멍과 상부의 볼트, 주조 넘버, 주조 형틀의 접합선도 충실히 재현했습니다.
-1200-
깔끔하고 디테일한 안테나 포스트와 조준기입니다.
조준기는 크기에 비해 살짝 두꺼워 보이지만, 상당히 정확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1200-
조종수 해치와 큐폴라 해치의 디테일도 매우 좋습니다. 두께 및 질감도 적당해 보입니다.
조종수 해치에 생략 된 스프링만 추가 해 주면 끗!
-1200-
포방패와 큐폴라에도 주조 넘버가 각인되어 있으며, 질감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1200-
엔진데크는 뒤틀림이나 휨 없이 깔끔하며, 상면 공기 흡입구도 정확히 재현했습니다.
우측은 서스펜션 위에 붙는 스키드군욤. 고정용 볼트 및 모양이 좋습니다.
M.V. 사의 별매 헤드라이트 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조금 확대 된 사진을 보면 좌측의 렌즈가 조금 큽니다. 큰 놈은 포탑 상면의 탐조등용이며, 나머진 전면 헤드라이트용 입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도 챙겨주고... 정말 친절한 키트입니다.
참 정겨운 손그림 설명서.ㅋ
고맙게도 짧은 문장으로 조립시 주의 사항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견인 와이어용 나일론 로프와 서스펜션 고정용 플라봉, 주유구 커버의 손잡이용 동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찮아서 사진은 건너뛰었습니돠~ㅋ
실차의 충실한 재현과 적절한 디테일 표현, 적당한 질감등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키트라고 생각되며, 매우 친절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레진의 제질과 제품 성형 상태도 만족스럽고 베이스 키트와의 피팅도 좋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여느 개라지 키트와 마찬가지로 도색 및 마킹의 설명이 없다는 것 정도.
구입 당시에는 M4A1 Applique Armor 형식중 가장 훌륭한 대안이었는데, 지금은 타스카에서 같은 형식의 키트가 나와 빛이 많이 바랬습니다.(그래서 단종...)
하지만, 타스카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는 키트인지라 후회는 없군욤.(애써 DDR중... ㅡ,.ㅜ)
아무튼 좋은 물건임에는 변함이 없다능! 나의 선택이 옳았다능! 나의 셔먼 쨔응~
궤도는 AFV클럽꺼 구하기가 어려워서 브롱코의 T48을 사 놨는데... 조립하려고 보니 눈물이 흐른다능.
브롱코 ㅅㅂㄹㅁ 카스텐 궤도랑 뭐가 다른거냐!
정말 가아안마아~안에 신나게 사진 찍고 편집하고 글을 써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카메라도 적응이 안돼서 사진 퀄리티도 발퀄이고, 포샵 기본 기능도 어디다 두고 왔는지 생각도 안나고 가뜩이나 있지도 않던
문장력도 실종된 촞잉급의 부적절한 리뷰가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욤.
사진만 1시간 찍고, 편집은 3시간 걸리고 글은 써야겠는데, 생각은 안나고 해서... 장장 6~7시간은 족히 걸린 포스팅인데...
에헤라~ 디야~ 더 쓸 말도 생각이 안나고~
미쿸 포메이션사의 M4A1 후기 증가장갑형 리뷰입니다.

컨버전 베이스가 되는 키트는 이탈레리의 No.225 M4A1 셔먼 되겠습니다만, 사용 파츠는 위 사진의 완성 작례처럼 하부파츠 정도군욤.
저 많은 부품들이 지퍼백 하나에 빼곡히 들어있습니다.
긴 스크롤이 예상되니 살짝 가립니다.
*사진 아래 -1200-이라 명시되어 있는 사진은 클릭 하시면 가로 1200픽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둥글 둥글 긔여분 곡선이 예쁘다 못해
쇠를 녹여 부어 만든 주조방식의 차체라 특유의 거친 표현도 적절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빈약한 측면에 철판을 용접 해 붙인 증가장갑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엔진 데크와 기타 파츠들은 전부 별도 분할을 해서 매우 단순해 보입니다.

차체 전면부와 우측면입니다.
차체 중앙에 위치한 생산자 마크인 General Steel Castings Corporation사의 마크도 은은하게 몰드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엔 2장의 장갑판을 덧댄 모습입니다. (좌측은 1장)
차체가 오묘한 곡선의 주조제이다 보니 평평한 철판을 곡선과 형상에 따라 여러 조각으로 나눠 용접한 세부를 잘 묘사 했으나,
용접선이 조금 거칠어 보입니다. 깨끗이 밀어내고 좀 더 부드럽게 수정해야겠습니다.
차체 전면 우측 헤드라이트 아래 부분에 거대 기포(이정도면 미성형급...)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에폭시 퍼티로 채워서 보내줬습니다. ㅋ
별거 아닌 불량 다시 찍자니 귀찮고 하니 가볍게 땜질. 아유 긔여버라~ㅋㅋㅋ

셔먼의 트레이드마크격인 주조제 원피스 트랜스미션 커버입니다.
커버상면 주조 각인도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아래쪽엔 용도불명의 볼트 몰드도 있습니다.
(기어 박스의 윤활유을 빼는 뚜껑이라고 어디선가 들은건지, 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_-;;;)
상면 안쪽에 몰드 된 F002는 포메이션의 제품 넘버입니다. 개별 판매도 하는 옵션들을 합쳐서 나온 물건이라 제품 넘버가 종종 보입니다.

우측에만 증가장갑이 있습니다. 역시 차체처럼 기타 부속 파츠는 별도 부품화 하여 매우 심플합니다.
그래도 세부 디테일과 특유의 질감은 잘 살아있습니다.

포탑 좌/우측 상면.
상면과 뒤쪽에도 캐스팅 넘버와 생산자 마크가 잘 묘사되어 있으며, 깔끔한 생산이 돋보입니다.
포탑 뒤쪽 장비품 걸이용 걸쇠도 잘 표현했으나 얇은 구리선으로 교체해서 실물감을 높여야겠습니다.

나름 디테일하고 세부 묘사와 질감도 충실합니다.

역시 깔끔하고 세세한 디테일이 좋으며, Cal.30 총신의 디테일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총구가 막혀있다는거~
대신 헤드라이트는 렌즈를 끼울 수 있게 속이 비어있군욤.

포신은 휘어지지 않게 중앙에 플라봉을 넣은 상태에서 캐스팅을 했습니다. 적절한 센스!
리어 펜더와 주유구 및 각종 주입구 커버가 눈에 띕니다.

페리스코프는 내/외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외부용은 열림과 닫힘을 선택 조립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체 후방에 붙는 테일라이트도 보입니다.

제일 위쪽의 구부러진 판때기는 서스펜션 상단에 붙는 스키드입니다. 똑같은게 2개 더 있습니다. 총 3벌 6개입.

외쿸 셔먼 작례등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바로 그 물건 되겠습니다.
셔먼은 차체에 용접 된 걸쇠에 벨트식 고정끈으로 장비를 고정하는 방식이라 고정끈의 노출(?)이 불가피한데, 이게 워낙 재현하기
애매한 부분인지라 플라모델에선 다 생략을 했습죠.
선각자들은 이 고정끈을 종이부터 플라페이퍼, 마스킹 테입등으로 매우 귀찮게 일일이 만들어(그것도 여러개를...) 재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몇 년 전 이 물건이 나오고 지금까지 나름 괜찮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OVM 장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사용 여부는 미정입니다.ㅋ

리턴 롤러까지 한방에 뽑아낸 통짜입니다. 여기에 이탈레리의 휠과 휠 암, 수직 스프링만 끼우면 됩니다.
역시 적절한 주조 질감과 캐스팅 넘버도 몰드되어 있으며, 형태 및 디테일 모두 무난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아래쪽 3개의 2중 볼트가 많이 뭉개져 있어서 또렸한 볼트로 이식을 해야겠... 아우 귀찮아... -_-;
그리고 다른 부품들과 생산 공법이 달라서 캐스팅 상태가 조금 거칠어 보이니 다듬질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습니다.
(여유만 있으면 타스카제로 갈아타고 싶으나, 잔고 제로에 어처구니없게 품절 크리...ㅋㅋㅋ)

서스펜션 디테일 컷이긴 한데... 1년 반만에 접사질 하려니 사진이 발퀄입니다. 부디 양해를... -_-;
리턴롤러가 없는 반대쪽에 있는 4개의 볼트 구멍과 상부의 볼트, 주조 넘버, 주조 형틀의 접합선도 충실히 재현했습니다.

깔끔하고 디테일한 안테나 포스트와 조준기입니다.
조준기는 크기에 비해 살짝 두꺼워 보이지만, 상당히 정확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종수 해치와 큐폴라 해치의 디테일도 매우 좋습니다. 두께 및 질감도 적당해 보입니다.
조종수 해치에 생략 된 스프링만 추가 해 주면 끗!

포방패와 큐폴라에도 주조 넘버가 각인되어 있으며, 질감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엔진데크는 뒤틀림이나 휨 없이 깔끔하며, 상면 공기 흡입구도 정확히 재현했습니다.
우측은 서스펜션 위에 붙는 스키드군욤. 고정용 볼트 및 모양이 좋습니다.

우측 상단의 조금 확대 된 사진을 보면 좌측의 렌즈가 조금 큽니다. 큰 놈은 포탑 상면의 탐조등용이며, 나머진 전면 헤드라이트용 입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도 챙겨주고... 정말 친절한 키트입니다.

고맙게도 짧은 문장으로 조립시 주의 사항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견인 와이어용 나일론 로프와 서스펜션 고정용 플라봉, 주유구 커버의 손잡이용 동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찮아서 사진은 건너뛰었습니돠~ㅋ
실차의 충실한 재현과 적절한 디테일 표현, 적당한 질감등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키트라고 생각되며, 매우 친절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레진의 제질과 제품 성형 상태도 만족스럽고 베이스 키트와의 피팅도 좋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여느 개라지 키트와 마찬가지로 도색 및 마킹의 설명이 없다는 것 정도.
구입 당시에는 M4A1 Applique Armor 형식중 가장 훌륭한 대안이었는데, 지금은 타스카에서 같은 형식의 키트가 나와 빛이 많이 바랬습니다.(그래서 단종...)
하지만, 타스카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는 키트인지라 후회는 없군욤.(애써 DDR중... ㅡ,.ㅜ)
아무튼 좋은 물건임에는 변함이 없다능! 나의 선택이 옳았다능! 나의 셔먼 쨔응~
궤도는 AFV클럽꺼 구하기가 어려워서 브롱코의 T48을 사 놨는데... 조립하려고 보니 눈물이 흐른다능.
브롱코 ㅅㅂㄹㅁ 카스텐 궤도랑 뭐가 다른거냐!
정말 가아안마아~안에 신나게 사진 찍고 편집하고 글을 써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카메라도 적응이 안돼서 사진 퀄리티도 발퀄이고, 포샵 기본 기능도 어디다 두고 왔는지 생각도 안나고 가뜩이나 있지도 않던
문장력도 실종된 촞잉급의 부적절한 리뷰가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욤.
사진만 1시간 찍고, 편집은 3시간 걸리고 글은 써야겠는데, 생각은 안나고 해서... 장장 6~7시간은 족히 걸린 포스팅인데...
에헤라~ 디야~ 더 쓸 말도 생각이 안나고~




덧글
이광열 2010/12/30 21:13 # 답글
문장력도 실종된 촞잉급의 부적절한 리뷰!!! ㄲㄲㄲㄲ구스 2010/12/31 18:17 #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 -_-;